이청용 이 놈 어제 또 한골 넣드라?!!!
아주 기고만장하더만
결론부터 말하면 난 이 놈 정말 싫어한다!!!
첫번째 패륜(전직이라도)이라 싫고,
두번째 인간성이 정말 말하기 싫을 정도로 하위 수준이다.
2008년 11월 2일 부산과의 리그 25라운드 경기에서
김태영선수를 고자로 만들뻔 했다.
요놈은 2008년 6월 28일에 김태영에게 정말 축구선수로서의 동업자 정신을 상실한 태클을 하고
보복격으로 한것인데
<그림출처 : ibtimes>
동영상을 보고 싶다면 검색 해봐라. 가관이다.
근데 여기서 더 주목해야 할것은 이청용의 사후 태도 이다.
김태영 선수에 대한 사과는 한마디도 없다는 것이다.
아니라 팬들에 대한 사과는 했지만,(그것도 북패 홈페이지에다가 ㅉㅉㅉㅉ)
기본적으로 김태영선수에 대한 사과는 해야 하는 것 아닌가?
그래도 동료인데...ㅉㅉㅉ
팬들에 대한 사과도 언론이 악화 되는 걸 봐서 한것 같다.
유독 북패팀 선수들이 쓰레기 짓을 많이 하는지 참 궁금하다.
이날도 깡패로 소문난 김한윤이 주장으로서 싸움을 말리는 것이 아닌 더 부채질 하는 모습이 보였고,
그는 여러 게임에서 주장으로서의 모습은 절대 보이지 않고,
동네 깡패 소굴의 대장 노릇을 하고 있다는 것이다.
난지도 팀의 실력은 리그 상위 수준이다.
실력에 걸맞은 매너를 보여 줬으면 한다.
지난 빅버드에서의 강원 선수들의 매너 플레이를 지켜 본 나로서는 신선한 충격이었다.
물론 우리 선수들(수원)이 다 잘하지는 않다.
그러나 내가 색안경을 끼고 있다면 어쩔 수 없지만, 아닌건 아닌거다.
실력이 좋다해도 그러한 잣대로 선수를 그정도는 지나가도 되는 일 이렇게 평가해서는 안된다.
최소한 연맹에서 몇경이 출장 정지라던가 벌금 정도는 때렸어야 하지않는가?
인천에서의 방승환 사건을 보면 선수 생명이 끊어질 만큼의 징계를 내렸으면서
이청용은 무엇인가 말인가?
축구판에서도 "유전무죄 무전유죄"가 통한다는 말인가?